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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부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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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부일구

전시관 위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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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사진
전시관 설명
전시물 앙부일구
학습지 해설 체험학습지
개요 조선 세종대(世宗代)에는 많은 해시계들이 제작되었는데, 그 중 앙부일구는 오목한 형태의 해시계로서 궁중이나 공중용으로 쓰였던 해시계였습니다. 앙부일구는 천구상에서 태양의 위치가 앙부일구의 오목한 반구(半球) 형태의 수영면(受影面; 그림자를 받는 면)에 나타나는 그림자를 보고 시간과 계절을 모두 알 수 있도록 응용하여 만든 과학적인 해시계입니다.
원리 앙부일구의 구조는 크게 영침(影針), 수영면(일명 ‘시반면’이라 불림), 지평환(地平環)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양은 천구상에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임에 따라 태양의 빛이 오목 해시계 중심에 위치한 영침의 뾰족한 끝부분을 지나면서 영침의 그림자가 시간에 따라 오목한 수영면에 형성됩니다. 그림자의 위치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태양운행과 반대로 움직여가면서 수영면에 나타납니다. 그림자의 위치에 따라 수영면에는 시각을 측정할 수 시반의 눈금과 12지신상이나 글자를 조각한 시표가 있고 계절을 알려주는 24기(12절기와 12중기)의 눈금을 표시하여 시간과 절기를 측정합니다. 앙부일구의 지평환에는 24방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눌러서 앙부일구를 작동시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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